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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안골로에서 곱창과 막창을 맛보는 그냥소곱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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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소곱창집은 소곱창과 대창, 염통, 특양, 소갈빗살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곱창 전문점입니다. 여러 부위를 담은 스페셜모둠과 차돌모둠, 소곱창 단품을 판매하며, 곱창구이 외에 차돌된장라면과 소곱창전골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기본 상차림에는 천엽과 부추무침, 무생채, 된장찌개 등이 곁들여져 곱창의 고소한 맛과 다양한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1. 다섯 가지 부위를 담은 스페셜모둠   그냥소곱창집의 스페셜모둠은 소곱창과 대창, 염통, 특양, 소갈빗살을 함께 담은 메뉴입니다. 곱창과 소 내장 부위뿐 아니라 일반적인 구이용 소고기인 갈빗살까지 포함되어 있어 부위별 맛과 식감을 다양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소곱창은 안쪽의 곱과 구우면서 나오는 기름이 어우러져 진한 고소함을 냅니다. 대창은 지방이 풍부해 부드럽고 기름진 맛이 두드러지며, 염통은 상대적으로 담백하면서 탄력 있는 식감을 지닙니다. 특양은 소의 첫 번째 위에 해당하는 부위 중 두툼한 부분으로, 씹을수록 느껴지는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소갈빗살은 내장 부위와 달리 소고기 자체의 육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곱창과 대창의 고소한 지방 맛 사이에 갈빗살을 곁들이면 구이의 풍미가 달라집니다. 여러 부위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스페셜모둠이 어울리는 이유입니다.   구리맛집 '그냥소곱창집' 인생 곱창 등극! 스페셜모둠과 K-디저트 볶음밥까지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여러분! 얼마전 구리로 여행을 갔었는데요. 제대로 된 찐 로컬 맛집을 조지고 싶어서 폭풍 검... blog.naver.com   2. 차돌모둠과 소곱창 단품의 차이 스페셜모둠 외에도 차돌모둠과 소곱창 단품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차돌모둠은 차돌박지를 곁들인 모둠 메뉴로, 소고기 부위의 고소함과 곱창구이를 함께 즐기는 방식입...

이동 킹2스크린골프 포항이동은 내 스윙이 가장 솔직해지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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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하루 종일 흐리던 하늘이 저녁이 되자 조금씩 개기 시작했습니다. 퇴근 후 그냥 집으로 들어가기엔 몸이 너무 굳어 있는 느낌이 들어서 차를 몰고 이동 쪽으로 향했습니다. 평소 같으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냥 쉬었을 텐데 이날은 이상하게 공 한 번 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킹2스크린골프 포항이동은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들르기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 건물 가까이 가자 간판 불빛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주변 차량 흐름도 예상보다 차분했습니다. 장비를 챙겨 안으로 들어가는데 멀리서 들리던 타격음이 꽤 경쾌했습니다. 괜히 몸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룸으로 이동해 클럽을 정리하고 첫 공 앞에 섰는데 생각보다 어깨가 많이 굳어 있었습니다. 처음 몇 번은 힘이 잔뜩 들어가 공이 계속 밀렸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궤적이 바로 뜨니 자세를 다시 보기 쉬웠고, 몇 홀 지나자 몸 리듬이 천천히 살아났습니다. 짧게 들렀다가 가려던 계획이었는데 어느새 후반까지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 하루 피로가 스윙하면서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 이동 골목 지나자 바로 보였습니다   포항 남구 이동은 저녁 시간대에도 생활 분위기가 꾸준히 이어지는 동네였습니다. 큰 도로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길도 복잡하게 꼬이지 않아 처음 방문인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특히 스크린골프장은 입구를 찾느라 몇 바퀴 돌면 시작 전부터 지치는데 이날은 간판 위치가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주차 공간도 너무 빽빽하지 않아 골프백 내리기 편했고, 차에서 내리는 순간 바람 온도가 꽤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괜히 창문을 조금 더 열어두고 싶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동안 바닥 상태도 정돈되어 있어 비 온 뒤 특유의 미끄러운 느낌이 적었습니다. 사소한 부분인데 이런 점이 이동 흐름을 훨씬 편하게 만듭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잠깐 기다리는 동안 들리던 공 맞는 소리가 귀에 꽤 선명하게 들어왔습니다. 그 소리 덕분인지 운동하러 왔다는 감각이 확실히 살...

금강산숯불갈비에서 숯불의 정직한 맛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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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조금 누그러진 일요일 늦은 오후, 동대문구에서 가족과 장을 보고 저녁을 먹기 위해 금강산숯불갈비로 향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하정로3길 7 1층이라는 주소를 저장해 두고 움직였는데 이날은 배가 아주 고프기 전에 식사를 시작해 갈비를 천천히 먹어볼 생각이었습니다. 큰길에서 하정로3길 쪽으로 들어선 뒤에는 건물 번호를 보면서 속도를 낮췄습니다. 목적지가 1층이라 위쪽 간판보다 걸어가는 눈높이에서 입구를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처음에는 가족이 제가 너무 천천히 걷는다고 했는데 바로 다음 건물 번호를 확인하고 나니 괜히 서두르지 않길 잘했습니다. 자리를 잡은 뒤에도 곧바로 식사에 달려들기보다 외출하면서 들고 있던 짐부터 한쪽에 정리했습니다. 숯불 앞에 고기가 올라가자 조금 전까지 장을 보며 나누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멈췄습니다. 이날은 누가 많이 먹는지 신경 쓰기보다 각자 먹는 속도에 맞춰 고기를 나눴고, 첫 판이 끝날 무렵에는 가족끼리 저녁을 먹으러 나오길 잘했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1. 하정로 골목에서 걸음이 느려졌습니다   금강산숯불갈비를 찾아갈 때는 하정로3길 7이라는 주소를 중심으로 이동했습니다. 큰길에서 골목으로 방향을 바꾼 다음부터는 지도 화면을 계속 들여다보기보다 건물 번호를 하나씩 살피는 방식이 더 수월했습니다. 저는 목적지 표시가 가까워지자 바로 앞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번호를 확인하면서 몇 걸음 더 움직였습니다. 아, 골목에서는 마지막 위치를 직접 보는 게 빠르다고 생각했습니다. 1층에 있다는 정보도 입구를 찾을 때 기준이 됐습니다. 가족이나 일행이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면 상호만 알려주기보다 서울 동대문구 하정로3길 7까지 함께 전달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주차 가능 여부와 실제 이용 조건을 방문 전에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이날 주변에서 장을 본 뒤 걸어서 방문해 주차 상황은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짐이 있거나...

신천동 씨씨골프존스크린은 내가 자주 찾는 숨겨진 골프 성지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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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오후 시간을 활용해 가볍게 스윙 감각을 점검할 곳을 찾다가 씨씨골프존스크린을 방문했습니다. 최근 들어 필드 일정이 줄어들면서 연습할 기회가 부족했는데, 오랜만에 클럽을 잡아보자는 마음으로 신천동까지 이동했습니다. 날씨는 맑았지만 바람이 제법 불어 야외보다는 실내가 더 끌리던 날이었습니다. 건물에 도착해 입구로 향하는 동안 주변 분위기가 한적하게 느껴졌고, 복잡한 상권 한가운데보다는 차분한 환경이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이동하는 과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괜히 긴장했던 마음이 조금 풀렸고, 오랜만에 하는 연습이라 결과보다 감각을 되찾는 데 집중해 보자는 생각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 스크린이 켜지고 첫 화면이 나타나자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올라왔고, 그 순간부터는 바깥 일정이 잠시 잊힐 정도로 플레이에 몰입하게 됐습니다.         1. 골목 끝에서 바로 보였습니다   신천동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접근성이었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길을 몇 번 확인할 생각으로 출발했는데 예상보다 수월하게 도착했습니다. 주요 도로에서 방향을 잡은 뒤 진입하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았고 주변 건물 배치도 비교적 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차량을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진입로를 여러 번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꽤 반가웠습니다. 도착 후에는 주차 위치를 확인했는데 장비를 들고 먼 거리를 걸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사소한 부분 같지만 연습 전 체력을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도착 후 잠시 차량 안에서 준비를 정리했는데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방문 전에는 퇴근 차량 때문에 혼잡할까 걱정했지만 실제 이동은 한결 부드러웠습니다.   스크린골프장 찾는 방법은? +비용, 복장, 예약, 어플 다알려줌 골린이 다 드루와~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온가족이 시댁에 다녀왔는데 3일동안 두번이나 스크린을 쳤어요ㅋㅋ 저보다는...

잠수교수제갈비에 빠지는 이유는 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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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이 조금 차게 느껴졌던 평일 늦은 오후, 강릉에서 오전부터 움직이다 보니 저녁에는 간단한 간식보다 밥과 고기가 있는 식사가 당깁니다. 이날은 친구와 둘이 다녔는데 낮에는 각자 먹고 싶은 것을 가볍게 먹었던 터라 저녁만큼은 한자리에 앉아 천천히 먹기로 합니다. 목적지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노가니길 5 1층에 있는 잠수교수제갈비입니다. 상호에 수제갈비가 들어가 있어 메뉴를 정한 뒤에는 다른 선택지를 오래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종일 걸었으니 꽤 많은 양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막상 식사할 시간이 되자 친구와 평소 먹는 정도부터 맞춰봅니다. 속으로 허기와 실제 식사량은 역시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갈비를 먹기 시작한 뒤에는 한 점 사이로 낮에 있었던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 예상보다 저녁이 길어집니다. 다음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은 날이라 시계를 자주 볼 필요도 없었습니다. 강릉에서 관광을 마친 뒤 든든한 한 끼에 시간을 충분히 쓰고 싶었던 상황과 잘 맞았습니다.         1. 노가니길에 들어서며 5를 찾았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출발 전에 노가니길 5를 목적지로 정확하게 입력하고 1층이라는 정보까지 기억해 둡니다. 익숙하지 않은 길에서는 도착 안내가 나오기 직전부터 화면보다 실제 건물 번호를 더 유심히 보는 편입니다. 이날도 목적지가 가까워지자 친구와 하던 이야기를 잠시 줄이고 진행 방향과 주변을 살핍니다. 주소 숫자가 짧아 금방 기억했는데 막상 마지막 구간에 들어서니 한번 더 확인하는 것이 마음이 놓입니다. 저도 모르게 5번만 놓치지 말자고 중얼거렸습니다. 일행이 각자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면 잠수교수제갈비라는 상호와 노가니길 5를 같이 전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으로 방문할 계획이라면 실제 주차 가능 위치와 이용 방법은 매장에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강릉의 관광지에서 이동한다면 저녁시간 교통과 앞선 장소에서 머무는 시간도 함께 고려하면 좋습니다. 처음 찾는 곳에서는 몇 분 일...

소소한숯불갈비 음성점의 조용한 불 위에 피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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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고 공기가 조금 서늘해진 평일 저녁, 가족과 고기를 먹기로 하고 충북 음성군 음성읍 중앙로40번길 9-1 109~112호에 있는 소소한숯불갈비 음성점을 찾았습니다. 이날은 식사를 빨리 마치는 것보다 숯불에 갈비를 올려 천천히 구우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데 시간을 쓰고 싶었습니다. 음성읍 안으로 들어온 뒤에는 중앙로40번길을 기준으로 움직였고 목적지 가까이에서는 호수까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만 찾으면 바로 보이겠지 싶었는데 109~112호라는 정보를 기억해 둔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괜히 주소를 끝까지 확인해 둔 게 아니었습니다. 자리를 잡은 뒤에는 겉옷과 가방을 먼저 정리하고 식탁 가운데를 비웠습니다. 숯불이 준비되고 갈비를 올리자 일행 모두 대화 중간마다 불판을 한 번씩 바라보게 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굽기보다 먹을 만큼 올려 익은 순서대로 덜어내니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습니다. 음성읍에서 가까운 사람과 마주 앉아 숯불갈비 한 끼를 여유 있게 즐기고 싶은 날 어울리는 저녁이었습니다.         1. 호수를 보고 입구를 다시 찾았습니다   소소한숯불갈비 음성점으로 갈 때는 중앙로40번길 9-1을 내비게이션에 입력하고 이동했습니다. 목적지 부근까지 가는 것보다 도착한 뒤 109~112호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이 처음 방문할 때는 더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건물 가까이에서 거의 다 왔다고 생각했다가 호수를 다시 보고 방향을 잡았습니다. 순간 반대쪽으로 움직일 뻔해 발걸음을 한 번 멈췄습니다. 혼자 역시 처음 가는 곳에서는 상세 주소를 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저녁 시간 주변 교통 흐름과 주차 가능한 위치를 현장에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차 상황은 방문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약속 시간에 딱 맞추기보다 몇 분 여유를 두고 도착하면 마음이 덜 급합니다. 도보로 찾아가는 경우에도 상호만 찾으며 움직이기보다 중앙로40번길과 건물 번호, 호수를 차례로 확...

익산 돈지마을에서 갈비의 진한 풍미에 젖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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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익산에서 하루 일정을 마치고 나니 고기 한 끼가 당겨 돈지마을로 향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고현로8길 4 1층에 있어 주변에서 움직이던 날 저녁 식사 장소로 연결하기 좋았습니다. 이날은 여러 메뉴를 서둘러 먹기보다 갈비를 중심으로 천천히 식사하면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자리에 앉은 뒤에는 가방과 휴대폰부터 한쪽으로 치우고 테이블을 넓게 썼습니다. 괜히 배가 고프다고 처음부터 많이 주문하면 후반에는 먹는 속도가 떨어질 것 같았습니다. 고기가 올라오고 첫 점을 먹기 시작하니 예상보다 대화가 느려졌고, 한 점 먹고 밥을 곁들이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식사의 리듬이 잡혔습니다. 급하게 끝내는 저녁보다 한 자리에 조금 오래 머물면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은 날에 잘 맞았습니다.         1. 고현로8길 따라 금방 들어갔습니다   돈지마을로 이동할 때는 고현로8길 4를 그대로 목적지로 설정했습니다. 익산 안에서 움직이던 날이라 큰 방향을 잡는 데는 어렵지 않았고, 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도로명과 건물 번호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저는 처음 방문하는 곳이면 상호만 찾기보다 번지를 먼저 보는 편이라 마지막 구간에서는 차량 속도를 조금 낮췄습니다. 처음에는 골목을 한 번 지나치면 다시 돌아야 하나 싶었는데 막상 가까워지니 괜히 내비게이션 화면을 여러 번 확인했다 싶었습니다. 일행과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다면 익산이라고만 설명하기보다 고현로8길 4라는 주소를 그대로 보내는 편이 훨씬 간단합니다. 차량으로 방문한다면 저녁 식사 시간대 주변 도로 흐름과 주차 여건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근처에서 다른 볼일을 보고 식사로 이어가기에도 이동이 과하게 길어지지 않아 약속 장소를 잡을 때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익산_모현동 맛집 ) 레전드 삼겹살 돈지마을 오늘은 현지인 맛집 소개해 드릴게요~! 익산역 뒤쪽에 있고 들어가자마자 어르...